햇볕과 인간 ~ 찬반 양론
~ 해맞이하기, 일광욕(Sunbath)과 피부 그을리기(Sun tanning)
↝ 우리말 바로 쓰기 '햇볕'과 '햇빛'은 뜻하는 바가 조금 다르다. '햇볕'은 해가 내리쬐는 뜨거운 기운을 뜻하는 말로, ‘따사로운 햇볕/햇볕에 그을리다/햇볕을 받다/햇볕을 쬐다/햇볕이 쨍쨍 내리쬔다. 와 같이 쓰이고, ‘햇빛’은 단순히 '해의 빛'을 말하며 ‘햇빛이 비치다/햇빛을 가리다/풀잎마다 맺힌 이슬방울이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이고 있었다.’와 같이 쓰인다. ‘햇볕’과 ‘햇빛’은 문장 내의 맥락으로 보아서 구별해 쓰는 것이 멋질 것이다.
그래서 신체에 미치는 영향으로서의 의학적인 의미를 갖는 것은 분명히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햇볕」이다.
그런데, ‘일광욕’이라면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비타민(바이타민) D를 합성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고, ‘피부 그을리기’는 멋지게 보이기 위해 돈 주고 하는 짓이다. 시커멓게 피부를 그을리면 건강하고 섹시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성에 어필하기 쉬울 지도 모른다. 그을리기 위해서 해변에 가는 것이 아니라 강남 빌딩의 어느 구석에서 인공 햇볕을 쬐는 일이기 때문에 ‘짓’이다.
사람이 햇빛(여기서는 햇볕보다 햇빛이 더 어울린다)이 모자라면 정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구태여 과학적인 증거를 댈 필요도 없이, 며칠 동안 주룩주룩 비만 내리고 해가 모자라면 우울해지고, 아무리 따가워도 해가 계속해서 비치면 명랑해지고 마음이 들뜬다. 햇빛이 풍부한 라틴계, 특히 스페인 사람들과 편서풍의 영향과 기후 탓에 햇빛이 많아 모자라는 영국인 들은 기질부터가 엄청 다르다. 스페인 사람들은 다혈질이고 낙천적이지만 영국인 들은 침착하지만 우울해 보인다. 후자가 자살률이 더 높을 것으로 짐작되는데 햇빛 탓일 게다. 어쩌다가 햇살(햇빛)이 비치면 햇볕을 쬐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 벌거벗고 잔디 위에 눕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라 몸에 필수인 vitamin D를 합성하고자 하는 필사적인 몸부림인 것이다.
어떻든 햇빛(햇볕)과 인간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며, 이렇게 인간의 삶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햇볕이 때로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일, 때로는 암의 생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좀 생뚱맞은 말인 것도 같다. 문제는 다른 모든 자연 자원(resources)과 마찬가지로 이를
어떻게 슬기롭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수많은 혜택도 주지만 재해도 주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니까.
아래 열거한 것 들 중에서 어떤 내용은 쉽게 이해가 되지만 또 어떤 부분은 비과학적인
냄새도 날 수도 있으므로, 그냥 참고삼아 재미삼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읽고 그냥 소화만 시키는 다이제스트니까!
찬성론(Pros)
햇볕이 주는 혜택 – 햇볕을 차단하지 말라(Don’t block the sunshine.)(132)
↝ 아침 일찍 기상하자마자 처음으로 하는 일이 무엇인가? 어떤 종류의 여우 원숭이 들은 아침 해 뜨면 일제히 양팔과 양다리를 해를 향해 벌리고 일광욕을 하는 것이 하루 시작의 일과라고 한다. 고대 인류의 예를 보더라도 문화적인 배경과 종교적인 차이에도 불구하고
‘해 바라기(sun gazing)’와 ‘일광욕(sun bathing)’은 전 세계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던
중요 행사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근자에 와서 햇볕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에 대해 피해망상적인 경고가 퍼부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vitamin D 결핍이 흔해지면서 근육과 뼈의 약화, 암, 천식, 심혈관질환, 치주질환, 및 자가면역 질환 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지금은 햇볕을 쫓아서 우리의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찬란한 건강을 되찾으려는 노력을 경주할 때가 되었다.
‘해맞이하기’(해바라기, 해맞이와 해지기 관찰, Sun gazing)
↝ 해맞이하기(Sun gazing Practice)는 번역을 해 본 말이지만 우리말에 ‘해바라기(하기)’ 란 예쁜 말이 있는데 이에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자외선과 화상의 염려에서 벗어난 안전한 시간대는 ‘해 뜬 직후와 해지기 직전의 각각 1시간’ 정도 씩이다.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사실이다. 자외선과 적외선에의 노출에서 자유로운 시간이기 때문이다. 적당한 시간대를 알아보기 위해서 해당 시간대의 자외선지수(UV Index)를 신문이나 매스콤에서 찾아보면 좋다. 아침 일출시간과 저녁 일몰 시간대가 아주 좋고 안전한 일광욕 시간이다. 단순히 웃통을 벗고 해를 쳐다보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치료법인 것이다.(벗지 않아도 좋지만)(132)
UV Index에 대해서는 적당한 앱(weather pong)이 나와 있든지, 웹 서핑을 하면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 해바라기 ; “신둥이는 방앗간으로 돌아오자 볕 잘 드는 목에 엎드려 해바라기를 시작했다.”출처 : 황순원, 목넘이 마을의 개
‘일광욕하기’(요가용어; Atapa Snana )(132)
↝ 'Atapa Snana' 란 ‘일광욕’을 뜻하는 요가 용어이지만, 햇빛이 비추는 시간대가 모든 나라에서 항상 같을 수는 없기 때문에 최선의 시간을 정해 줄 수는 없다. 그 나라의 날씨와 고도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예를 들어, 인도의 델리라면 여름에는 열시 정도까지, 그리고 겨울에는 정오부터 오후 2시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일광욕을 하는 동안에는 이환부위 (罹患部位)를 해 쪽으로 노출 시키고 건강한 쪽은 음지에 놓는다. 약 15분~20 분이지나 이환 부위가 따뜻해지면 음지쪽으로 옮긴 후 차가운 코코넛 기름으로 15-20 분간 마사지를 한다.
찬성론을 뒷받침하는 햇볕의 혜택들
1. 안전한 1시간 동안 해바라기를 하면(1시간 정도) 눈에서 비타민 A를 얻는다. 단지
눈이 필요한 정도만 얻게 된다. 몸에서 추가로 생산하게 되는 비타민 A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2. 백혈구가 증가되고 또한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이 증진되어 면역성의 증강과 함께 염증
예방에 효험이 있다. 1차 세계 대전 당시 노벨의학 생리학상을 받은 Niels Finsen은
햇볕을 이용하여 염증 제거와 상처 치유에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고 (1903년)
하였다.(133)
3. 햇볕에 너무 많이 노출되면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으나 적당량의 햇볕은 피부에 수많은
좋은 효과가 있다. 건선, 여드름, 습진, 곰팡이균에 유익하다.
4. 햇빛은 동맥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조절하므로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또한 혈구는
영양과 산소를 더 잘 공급하게 되는 것이다. 혈관이 확장되면 혈액 순환이 더 쉬워져서
심장을 충분히 쉬게 해준다. 인도의 요가 문화에서 아침에 Surya Namaskar를 하는
이유가 된다.
5. 충분한 산소의 공급은 운동의 효과와 비슷하다.
6. 갑상선을 자극하여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열량을 충분히 소비하도록 한다.
체중 감소 효과와 근육 강화에 기여한다. 최소 15분 이상이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7. vitamin D를 충분하게 만들어서 2형 당뇨의 발생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8. 어린이의 성장에 기여한다. 생후 수개월 동안의 햇빛 공급 양은 차후 커서의 身長을
결정한다는 보고도 있다.
9. 햇빛을 박탈하면 우울증의 일종인 계절성 정서장애에 걸리기 쉽다. 겨울철과 실내
사무실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들이 이 병에 잘 걸리는 원인이다.
10. 겨드랑이를 살균하여 냄새를 줄여준다.
반대(조심)론(Cons)
햇빛으로 인한 의학적 문제를 무시하지 마라.(134)
태양광(햇빛)에 대하여
↝ 태양 광선 중에는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과 안 보이는 비가시광선이 있다. 비가시광선
중에서 자외선 A(UVA)와 B(UVB)가 대개의 문제를 일으킨다. 이것들이 피부를 그을리게
하고, 화상을 입히며, 피부에 손상을 준다. 안전한 자외선은 없다.
자외선의 위험은 여름철에 더 심하고 고도가 높을수록 적도에 가까울수록 더 위험하다. 또한
바람의 영향과 물, 모래, 눈(snow)으로 부터의 반사로 인하여 더 강화된다. 흐린 날 조차도
자외선이 지구에 도달하여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자외선지수(UV index)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일정한 장소에서 예상되는 자외선의 세기(강도)를 말한다. 신문이나 TV의
일기예보 欄에서 찾아 볼 수 있다.
* Surya Namaskar ; sun salutation(태양을 향한 합장)
태양으로 부터의 보호
↝ 피부 손상과 피부암의 예방을 위해서 태양으로 부터의 보호 조치가 필요하다.
제일 첫 번째 조치는 햇볕이 최고에 달하는 시간을 피하고 옷을 적절히 입는 것이다.
대개의 옷감은 햇빛을 흡수하고 반사하지만, 흰색의 느슨하게 짠 면류, 피부에 달라붙는
젖은 옷 등은 충분한 보호 효과가 없다. 우리나라의 모시 같은 것은 피부에 잘 달라붙지
않는 다는 점에서 좋을지 모르나 흰색이며 느슨해서 자외선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보호에
적절한 옷이라고는 할 수 없다.
피부과 의사들은 사려 깊은 신중한 일광욕을 권장하고 있다. 차양이 넓은 모자를 쓰고, 색안경을 착용 할 것이며, 적절한 옷을 입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피치 못해서 태양에 노출 되어야 한다면 비록 흐린 날 일지라도 햇볕차단제를 사용
하도록 권장 하고 있다. 햇빛보호요소(sun protection factor)라는 것이 있는데, SPF로
표기 한다. 이것이 15 이상인 것을 권장하고 있다. 햇볕차단제는 햇빛을 흡수, 반사, 분산
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고, 크림, 젤, 로션, 스프레이, 밀랍봉(wax stick)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모든 차단제에는 SPF가 표시 되어 있는데 수치가 높을수록 햇볕 차단 효과가
크다. 차단되는 자외선은 주로 UVB이다. 어떤 것은 광역 차단제(broad spectrum
sunscreen)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UVA와 UVB 양자를 차단하여 햇빛의 기타 효과 까지도
예방 한다는 것이지만, 햇볕차단제 자체가 완벽할 수는 없다.
차단제는 외출 20분 전에는 발라야 하며, 수영을 하거나 힘든 일을 한다면 매 두 시간 마다
새로 발라야 한다. 방수가 되는 차단제도 마찬가지다.
인체에 미치는 햇볕의 바람직하지 않은 효과
∙화상 ; 화상을 일으킬 기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까지가 제일 많다.
더운 날에는 열 효과로 인해서 더욱 화상을 입기 쉽다. 그러나
흐린 날에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겨울에는 햇볕보호가 더욱 필요한데, 눈(snow)은 80% 이상의 햇빛을
반사하여 노출된 피부에 손상을 주기 때문이다. 산에서의 겨울운동은
고도가 높고 공기가 희박하여 화상의 위험이 더욱 높다.
햇볕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피부가 벌겋게 되며 24 시간 까지 갈 수
있다. 심하게 화상을 입으면 압통이 있고 자발통도 있으며, 붓거나
물집까지 생길 수 있다. 그밖에 열이 나거나, 오한이 있거나,
배가 아프거나, 정신이 흐릿해지면 심한 화상이므로 당장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불행하게도 신속한 치료 방법은 없고, 차가운, 젖은 찜질하기,
목욕하기, 통증을 완화시키는 로션 바르기 등이 있을 뿐이다.
∙햇볕에 그을음 ; 구리 빛 피부는 종종 건강의 상징으로 잘 못 인식 되고 있다.
그래서 심지어는 돈을 내고 자외선을 쬐고 그을린 피부를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햇볕에 그을어서 누렇게 변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보면 피부 손상의 결과일 뿐이다. 자외선이 피부를 뚫을
때 더 이상의 손상을 막기 위하여 피부에서 더 많은 색소와 멜라닌을
만드는 현상일 뿐이다. 돈을 내고 자외선을 쬐는 장소에서는 주로
UVA를 사용 하는데 이는 더 깊은 손상을 주며 젊어서 일찍 주름살이
생기게 하고 피부암에 걸리라고 돈을 갖다 바치는 꼴이 된다.
∙피부노화 ; 적절한 보호 조치 없이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일광욕을 하는 사람들은 실제 연령에 비하여 더 늙어 보인다. 그것은 피부가 거칠고
가죽 같이 변하기 때문이다. 햇볕은 이외에도 '늙은이 점'이라고
하는 커다란 "검버섯"을 만들기도 하며, 비늘 모양으로 자라는
"광선각화증"(actinic keratosis)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는 후에
피부암으로 변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오랜 동안의 노출 때문에
생긴다. 그래서 특히 어린이들의 피부 부호가 중요한데 피부 노출의
대부분은 20세 이전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주름살 ; 주름살은 햇볕 노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담배를 피우면 이
현상은 더욱 강화된다.
∙피부암 ; 모든 피부암의 90% 이상은 노출된 부위에 발생한다. 얼굴, 목,
귀, 팔, 손 등이 호발 부위다.
제일 많은 피부암의 종류에는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및 흑색종이
있다.
기저세포암은 흰 피부를 가진 사람의 얼굴, 귀, 코, 입주위에 호발한다.
처음에는 붉은색의 반점 또는 분홍, 붉은색, 흰색의 반짝거리는
혹 같이 보인다. 겉 부분이 딱딱 하거나 궤양과 함께 속이 열려 있는
경우도 있다. 궤양은 잘 낫지 않고 낫더라도 곧 재발 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종류의 암은 조기에 손을 쓰면 쉽게 치료할 수 있다.
편평세포암은 보통, 비늘 같은 반점 또는 돋아나온 사마귀 같이
자란다. 이 형태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쉽게 낫는다. 많지는
않지만 치료 하지 않으면 치명적으로 되는 경우도 있다.
흑색종은 피부암 중에서 제일 위험한 종류이다. 이것은 가장자리가
불규칙하게 생긴 흑갈색 또는 흑색의 사마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때로는 붉은색, 흰색, 또는 청색의 음영을 가진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종류의 피부암은 몸의 어느 부위에서라도
발생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방치되면
온몸으로 퍼져서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알러지반응(과민반응) ; 어떤 사람들은 햇볕에 대하여 과민반응을 일으킨다.
햇볕에 잠시 노출된 후에도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다. 부풀어
오르거나, 두드러기가 돋거나, 물집이 생기거나 벌겋게 얼룩이가
생기기도 한다. 때로는 이러한 반응들이 화장품, 향수, 식물, 국소용
의약품, 햇볕 차단제 등에 의해 생기기도 하며, 피임제, 항생제,
혈압약, 관절약, 우울증약 등이 약물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질환 ; 단순포진, 수두 등은 햇볕에 쬐면 악화 될 수 있다. 빈도는 낮지만
홍반성낭창도 악화 될 수 있다.
또한 자외선은 백내장도 일으킬 수 있다. 백내장이란 눈의 수정체가
점점 혼탁해져서 시력의 장애를 일으키는 안과 질환이다.
위에 열거한 여러 가지 혜택과 위험성을 망라하여 정리하면;
피부 보호 및 일광욕에 관한 몇 가지 조언
1. 입술 부위를 포함한 모든 노출 부위에 SPF 15 이상의 광역 햇볕차단제를 바른다.
흐린 날도 마찬가지다.
2. 수영을 하거나 땀이 나는 등 물기가 있으면 방수차단제를 바른다.
3. 차단제를 수시로 다시 바른다.
4. 차양이 넓은 모자와 썬글라스를 착용한다.
5. 가능하면 그늘에 앉는다.
6. 조직이 조밀한 옷감으로 된 옷을 입는다.
7. 되도록이면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시간대를 피해서 바깥일의
계획을 짠다.
8. 아침 일출 후 1시간, 저녁 일몰 전 1시간 정도의 햇빛은 비교적 안전하므로
해바라기 같은 일광욕이 도움이 된다.
참고 문헌
132. http://sadhakaricha.blogspot.kr/2014/06/dont-block-sunshine.html
133. The Nobel Prize in Physiology or Medicine 1903. Niels Ryberg Finsen
134. http://ehs.okstate.edu/modules/sun/effects.htm. Sun safety
효과가 있는 반면, 피부변화, 피부암 발생, 광선노화, 유전자 변이 등의
역기능(CONS)도 있다.
醫學漫評 ~ “햇볕차단제의 필요성”- 충고를 무시한 대가